
하나증권 "2027년 통신장비 빅사이클 진입 전망"
하나증권이 2026년 9월 11일 발간한 통신 서비스·장비 주간 리포트에서 2027년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를 계기로 통신장비주의 대규모 상승 사이클 진입이 예상된다며 RFHIC·KMW·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등 선발 통신장비 업체에 대한 장기 적극 매수를 추천했다.
SK증권은 23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4000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22일 기준) 6만70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79.1%다.

SK증권은 23일 에스엠(0415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3만4000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7월 22일 기준) 6만7000원 대비 상승 여력은 79.1%다.
SK증권 박준형 애널리스트는 "aespa의 북미 시장 체급 확대를 위한 투자 비용과 4분기 데뷔 예정인 신인 그룹 SMTR25의 데뷔 비용을 연간 추정치에 반영했다"며 목표주가 하향 배경을 설명했다.
2026년 2분기 실적은 매출액 3327억원(전년 동기 대비 -3.5%), 영업이익 533억원(+11.9%, 영업이익률 16.0%)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 MD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음반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2% 감소한 573만장으로 예상됐다. 공연은 aespa, EXO,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등 주요 아티스트의 대규모 공연 및 모객수 증가로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1조2794억원, 영업이익은 1868억원(영업이익률 14.6%)으로 추정됐다.
박 애널리스트는 "하반기는 상반기 대비 실적 모멘텀이 제한적"이라면서도 "SMTR25는 데뷔 이전부터 예능, 팬미팅 등 다양한 콘텐츠로 기초 팬덤을 확보하고 있어 단기 실적 둔화보다는 2027년 투자 회수 가시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에스엠의 시가총액은 1조5340억원이며, 주요 주주는 카카오(외 8인) 41.67%, TME 9.66%다.

하나증권이 2026년 9월 11일 발간한 통신 서비스·장비 주간 리포트에서 2027년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를 계기로 통신장비주의 대규모 상승 사이클 진입이 예상된다며 RFHIC·KMW·LIG아큐버·쏠리드·오이솔루션 등 선발 통신장비 업체에 대한 장기 적극 매수를 추천했다.

DS투자증권이 9월 11일 씨에스윈드(11261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8만1,000원에서 8만8,000원으로 상향했다. 현재 주가(9월 10일 종가 기준) 5만1,100원 대비 상승여력은 72.2%다.

HD현대중공업이 9월 10일 중형엔진 및 소형모듈원전(SMR) 생산설비 증설을 위한 총 1조 722억 원 규모의 시설투자 계획을 공시했다. iM증권은 11일 이를 분석한 플래시노트를 발간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6만 원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