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스트림즈, AI데이터 사업으로 재도약 채비
나이스평가정보는 11일 데이터스트림즈(199150)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가 AI 전환 수요 확대 속에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2001년 설립된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통합(ETL),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플랫폼 등 전 영역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온 국내 유일의 풀스택 기업으로
키움증권은 12일 폴더블 디바이스용 초박형 강화유리(UTG) 가공업체 도우인시스가 올해 신기술 도입과 신규 모델 추가로 고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도우인시스의 2026년 매출액을 1872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년 대비 34% 늘어난 규모다.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258% 증가할 것으로 봤다. 영업이익률은 7%로 추정했다. 도우인
키움증권은 12일 폴더블 디바이스용 초박형 강화유리(UTG) 가공업체 도우인시스가 올해 신기술 도입과 신규 모델 추가로 고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도우인시스의 2026년 매출액을 1872억원으로 예상했다. 전년 대비 34% 늘어난 규모다.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258% 증가할 것으로 봤다. 영업이익률은 7%로 추정했다.
도우인시스는 1분기 매출액 268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통상 1분기가 비수기인 점을 감안하면 큰 폭의 실적 상승이다.
키움증권은 흑자 전환 배경으로 국내 옥산 공장의 자동화에 따른 원가 절감과 환율 효과를 꼽았다. 인건비 절감과 수율 상승이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다.
성장 동력으로는 ▲듀얼 UTG 도입 ▲와이드 모델 출시 ▲생산능력 확장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이 제시됐다.
듀얼 UTG는 주름을 최소화하기 위해 패널 하부에 백 UTG를 추가 탑재하는 기술이다.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일부 고객사 하이엔드 모델부터 순차 적용될 전망이다.
신규 와이드 모델 출시로 수량이 전년 대비 30%가량 늘어날 것으로 키움증권은 내다봤다.
도우인시스는 현재 국내 월 81K, 베트남 월 100K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연간 약 2000만대 공급이 가능한 규모다. 베트남에 월 100K 규모 증설을 추진해 올해 하반기 착공, 내년 상반기 가동을 계획하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삼성디스플레이를 통해 삼성전자, 구글, 중국 OVX의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를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는 뉴파워프라즈마 외 2인으로 지분 47.9%를 보유하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지난해 7월 23일 키움증권 주관으로 코스닥에 상장됐다. 키움증권은 이번 보고서에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11일 종가는 1만6520원이다.
나이스평가정보는 11일 데이터스트림즈(199150)에 대한 기술분석보고서를 통해 이 회사가 AI 전환 수요 확대 속에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스트림즈는 2001년 설립된 데이터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통합(ETL), 데이터 거버넌스, 빅데이터 플랫폼 등 전 영역의 솔루션을 자체 개발해온 국내 유일의 풀스택 기업으로
한화투자증권은 12일 2차전지·정유·화학과 조선·방산·기계·우주 등 산업재 전반에 대한 커버리지 리뷰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서구권의 중국 의존도 축소 기조에 따라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중장기 반사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용욱·배성조 연구원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하이니켈 입지와 폼팩터 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정책금리를 인상하며 약 1년 만에 금리 조정에 나섰다. 12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ECB는 재융자금리(정책금리)를 2.40%로 25bp 인상했다. 예금금리(2.25%)와 한계대출금리(2.65%)도 같은 폭으로 올렸다. ECB는 전쟁 여파에 따른 물가와 경기 불확실성 확대를 인상 배경으로 들었다. 중기 물가목표를 안정적으로 달성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