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LG, 커버리지 중 PBR 최저…밸류업 수혜 기대"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iM증권이 15일 고영(098460)에 대해 우주·휴머노이드·소캠2 등 첨단산업 검사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고영의 3D 검사장비와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이 스페이스X 위성 제조 공정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우주항공 부품은 극심한 진동과 온도 변화를 견뎌야 해 마이크로미터 단위 공정 편차도 치명적 결함으로 이어질
iM증권이 15일 고영(098460)에 대해 우주·휴머노이드·소캠2 등 첨단산업 검사 수요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원을 유지했다.
고영의 3D 검사장비와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이 스페이스X 위성 제조 공정에 적용되기 시작했다. 우주항공 부품은 극심한 진동과 온도 변화를 견뎌야 해 마이크로미터 단위 공정 편차도 치명적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다. 스페이스X 상장으로 위성 제조 수요가 확대될 경우 고영의 수혜가 기대된다.
테슬라 옵티머스 등 휴머노이드 로봇도 다품종 소량 생산 특성상 고집적·고신뢰성 검사가 요구된다.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이 본격화되면 AI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수요도 함께 확대될 전망이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차세대 AI 인프라용 메모리 모듈인 소캠2 관련 수혜가 가시화됐다. 고영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메모리 기업으로부터 소캠2 관련 검사장비 공급 주문(PO)을 확보했다. 소캠2는 기존 서버용 메모리 대비 2배 이상 대역폭과 절반 이하 전력 소비가 특징이다.
뇌수술용 의료로봇 지니언트 크래니얼은 지난해 1월 미국 FDA에 이어 올해 1월 일본 후생노동성 승인을 받았다. iM증권은 올해 미국·일본을 중심으로 20대 이상 설치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대당 판매가격(ASP)은 120만달러로 추정된다.
iM증권은 고영의 2026년 매출액을 3030억원, 영업이익을 440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은 14.5%로 전년 7.5% 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6월 12일 종가는 3만9150원으로 목표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27.7%다.
대신증권이 15 일 LG(00355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 목표주가 11만 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대신증권은 SOTP(합산가치) 밸류에이션을 통해 목표주가를 산출했다. 할인율은 상법 개정이 공식화된 날부터 1차 상법 개정이 통과된 날까지의 최저값인 40%를 적용했다.
대신증권은 15일 CJ(00104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26만원을 신규 제시했다. 대신증권 이경연 애널리스트는 CJ를 지주업 섹터 최선호주(Top Pick)로 선정했다.
대신증권이 15일 지주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신규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CJ(목표주가 26만원), 차선호주로 SK(목표주가 39만원)를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