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S투자증권 "SK온 ESS 수주, 규모보다 탈중국 방향이 핵심"
SK온이 미국 신생 에너지저장장치(ESS) 팩 조립사 네오볼타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9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5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은 약 7,489Mil ㎡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 분리막은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양극과 음극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단락을 방지하면서도 리튬이온의 이동 통로를 제공하는 핵심 소재다.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1~5월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분리막 적재량은 약 7,489Mil ㎡로 전년 동기 대비 20.7% 증가했다.
분리막은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양극과 음극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단락을 방지하면서도 리튬이온의 이동 통로를 제공하는 핵심 소재다. 배터리 안전성·출력·수명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적재량은 약 2,605Mil ㎡로 38.7% 성장하며 전체 시장 평균을 웃돌았다.
업체별로는 SEMCORP가 약 2,205Mil ㎡로 시장 1위를 지켰다. Gellec(+72%), Lanketu(+75%), Putailai(+48%) 등 중국계 업체들이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반면 SK IE Technology는 비중국 업체 중 유일하게 13% 감소했다.
국적별 점유율에서 중국계 업체는 2026년 1분기 기준 89.7%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86.6%) 대비 3.1%p 상승했다. 한국계는 5.1%에서 3.7%로, 일본계는 8.3%에서 6.6%로 각각 하락했다.

SK온이 미국 신생 에너지저장장치(ESS) 팩 조립사 네오볼타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9GWh 규모의 리튬인산철(LFP) 파우치 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진투자증권이 8월 21일 발표한 리포트에서 성일하이텍(365340)의 목표주가를 기존 94,000원에서 51,000원으로 45.7%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BUY'는 유지했다.

iM증권이 2026년 8월 13일 발간한 이차전지 업종 분석 보고서에서, 올해 상반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3% 급증했다고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 기준 2026년 상반기(1H26) 북미 ESS 배터리 출하량은 76GWh를 기록했다.